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과 이윤우 사장이 보유지분 일부를 매각했다.
윤종용 부회장은 3일 공시를 통해 지난달 27일 1000주를 3억7800만원에 매도했다고 밝혔다. 윤 부회장은 이에 앞서 지난 10월 18일에도 2000주를 매각한 바 있다. 이번 매각으로 윤 부회장의 보유주식은 1만593주로 감소했다.
이윤우 반도체 총괄 사장도 지난달 8일 3000주를 11억원에 장내매도해 보유주식수가 2100주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