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링커(대표 허철수)는 선불카드 국제전화인 ‘코리아텔’ 서비스의 해외 로밍 가능국을 미국·캐나다·일본 3개국에서 중국·호주·영국·말레이시아 등 11개국을 포함해 14개국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텔링커 카드 사용고객은 무료 접속으로 14개국에서 국내로 전화를 걸 수 있으며 통화요금은 미국·캐나다 119원, 홍콩 162원 등이다.
텔링커는 로밍서비스 확장 축하 이벤트로 12월 한달동안 신규고객 추천인 보너스 지급과 신규고객에 10% 추가충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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