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우수게임 11월상 시상식이 28일 문화관광부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교육용 게임부문 공동수상자인 EECI 홍영일 대표와 룬스튜디오 방유석 대표, 문화관광부 김성재 장관, 업소·모바일·PDA부문 수상자인 컴투스 박지영 대표, PC·온라인·비디오게임부문 수상자인 에스디엔터넷 조상현 대표.
<윤성혁기자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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