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는 헌법재판소가 자사의 그룹웨어와 워크플로를 도입해 구축한 헌법재판정보시스템을 2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정보시스템은 헌법재판분야 DB시스템 및 전자결재를 포함하는 헌법재판 업무 정보화 부문과 대국민서비스를 대폭 향상시킨 홈페이지 개편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번 시스템구축으로 워크플로를 통해 헌법재판 처리과정을 자동화하고 통합검색을 위한 DB를 지속적으로 축적, 확대해나갈 수 있게 됐다. 또 그룹웨어 도입으로 전자결재, 전자게시판 등을 활용해 행정업무의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사건처리 및 헌법소원청구 양식 등을 홈페이지에 게재함으로써 대국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꾀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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