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는 헌법재판소가 자사의 그룹웨어와 워크플로를 도입해 구축한 헌법재판정보시스템을 2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정보시스템은 헌법재판분야 DB시스템 및 전자결재를 포함하는 헌법재판 업무 정보화 부문과 대국민서비스를 대폭 향상시킨 홈페이지 개편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번 시스템구축으로 워크플로를 통해 헌법재판 처리과정을 자동화하고 통합검색을 위한 DB를 지속적으로 축적, 확대해나갈 수 있게 됐다. 또 그룹웨어 도입으로 전자결재, 전자게시판 등을 활용해 행정업무의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사건처리 및 헌법소원청구 양식 등을 홈페이지에 게재함으로써 대국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꾀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