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소프트웨어업체인 바안이 글로벌 판매조직을 신설했다고 외신이 28일 전했다.
이와 관련, 바안의 대변인은 “다국적 고객들에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별 판매조직을 아우르는 하나의 글로벌 판매조직을 새로 결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조치로 해고 등의 인원 변동은 없다”고 덧붙였다.
새 조직의 수장에는 전 바안 아메리카 대표 수산 헤이스티가 임명됐다. 런던 소재 인벤시스의 계열사이기도 한 바안은 특정 산업의 제조업체를 겨냥해 전사적자원관리(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은 2억5000만달러 정도에 달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