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인터넷전문기업인 이타임즈인터넷(대표 공종렬)은 번역솔루션기업 클릭큐(대표 이청호)와 20일 글로벌시대의 전문 번역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문화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클릭큐는 번역지원솔루션인 ‘트라비타’와 ‘트래뉴’를 전자신문 통번역연구소에 지원하고, 이타임즈인터넷은 클릭큐 번역솔루션의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하게 된다.
두 회사는 인터넷을 통한 국가간 기술교류가 활발해지면서 급증하는 전문 번역수요에 대응, 앞으로 번역 공정을 전산화하고 관련 솔루션의 보급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기술발전속도에 부합하는 번역 관련 지식정보시스템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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