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대표 이상기)이 여성만을 위한 무보증 신용대출상품 ‘여성플러스론’을 출시했다. 여성플러스론은 25∼60세 여성 가운데 1년이상 근무하고 연소득이 900만원 이상인 사람과 연소득 500만원 이상인 여성사업자, 배우자의 소득이 있는 가정주부가 대상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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