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IT포럼이 19일(현지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막, 비용문제로 컴덱스에 참가하지 못한 유럽 IT업체들에 ‘유럽판 소형 컴덱스 역할’을 하고 있다고 외신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행사에서 내년에 시장에 나올 차세대 서버용 운용체계(OS)인 ‘윈도닷넷서버’의 유럽판을 처음으로 공개, 관심을 끌었다. 윈도닷넷서버는 현 ‘윈도2000서버’의 후속 제품이기도 하다.
MS는 이외에도 ‘콘텐트관리서버2002’ 등 자사의 최신 애플리케이션과 태블릿PC, 스마트폰 소프트웨어를 90분간 시연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