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육성게임으로는 최초로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유무선 연동게임이 개발돼 서비스에 들어갔다.
게임업체 아스트로네스트(대표 김환기)는 연애육성게임 ‘러브플러스’를 홈페이지(http://www.love-plus.co.kr)와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17일 밝혔다.
‘러브플러스’는 게이머가 지역·연령·스타일 등 개인정보를 입력한 후 익명의 이성 게이머와 사전에 설정돼 있는 600여종의 문자메시지를 교환하며 시나리오에 따라 즐기는 게임이다. 이성의 게이머와 데이트를 통해 애정도를 높여 일정치에 다다를 경우, 서로가 직접 대화하며 연락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업체는 조만간 SK텔레콤을 통해 이 게임에 대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스트로네스트의 김환기 사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무선연동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 개발하게 됐다”며 “중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곧 수출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9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