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대표 오해진 http://www.lgcns.com)가 LG전자 데이터네트워크사업부를 정식 인수하고 네트워크통합(NI)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LGCNS는 이달 초 LG전자 데이터네트워크사업부 소속 70여명의 인력과 자산을 이관받고 통합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프라솔루션 사업부(사업부장 김도현 상무)를 신설했다. 인프라솔루션 사업부는 네트워크통합 사업과 기존의 네트워크·정보시스템 운영 사업을 결합, 국내외 장비 수출 및 통합사업을 비롯해 무선 솔루션·인프라, 보안, 데이터센터, 재해복구센터 구축 부문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