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대 팬택계열 총괄사장은 12일 한국을 방문한 중국 다롄시 왕승민 부시장과 다롄시가 출자한 이동통신업체인 닥시안의 유병강 회장 일행을 초청해 환담을 나누고 향후 중국 시장에서 휴대폰 공급에 관한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키로 합의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3
[사설] 국방 AX·보안 혁신에 속도 붙이자
-
4
[기고]이용자의 마음을 읽는 데 걸린 10년
-
5
[ET톡] AI 사다리를 걷어차서는 안 되는 이유
-
6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9〉 [AC협회장 주간록119] 스타트업에 국경은 없지만, 생태계에는 국경이 있다
-
7
[부음] 전명우(전 LG전자 부사장)씨 모친상
-
8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진정한 AX는 도구의 변화가 아닌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
9
[부음]원희목(유한재단 이사장)씨 모친상
-
10
[ET시론] AI 대전환 승부처는 현장의 암묵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