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스마트카드 솔루션업체 케어플러스(대표 이승국 htttp://www.careplus.co.kr)는 최근 사옥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심텍벤처빌딩으로 확장·이전했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내년부터 의료정보 보안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크게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02)3675-6301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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