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사이클상 호황 국면인 사무용 기기와 전자부품이 투자유망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 삼성증권은 향후 업종간 주가 차별화에 대비, 출하와 재고 사이클을 통해 본 유망업종으로 사무용 기기와 전자(반도체)부품 업종을 꼽았다. 경기가 호전되고 있는 업종 가운데 투자유망종목으로는 신도리코·백산OPC·잉크테크 등 사무용 기기주와 대진디엠피·테크노세미켐·대덕GDS 등 전자부품 및 재료주를 꼽았다.
삼성증권은 이번 업종별 경기 상황 파악을 위해 ‘출하-재고증가율’을 이용했는데 조사결과 경기호황 국면에 있는 업종은 PC 및 사무용 기기, 반도체업종이 꼽혔다. 반면 1차 금속과 화학은 장기 회복사이클상에 있으나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제지·조립금속·음식료는 경기 후퇴국면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