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알미늄전자사업부(대표 박종규 이하 롯데전자)가 신규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전자는 지난 9월말부터 애니유저넷과 제휴해 공급에 들어간 국제전화 선불카드 및 인터넷전화 판매에 들어가 10월 한달동안 1만원권 국제전화 선불카드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1만장 가량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롯데상사 등 인터넷전화서비스를 계열사에 판매하면서 점진적 공급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PDA를 이용한 판매시점관리(POS)시스템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국내 PDA 업체와의 협력을 모색하는 등 신규사업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디오 사업만은 물론 홈오토메이션, 인터넷전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수익모델을 다각화,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
3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4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5
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언급…“참정권 확보-가짜뉴스 구분해야”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8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9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10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