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정장섭)은 ‘11월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에너지절약촉진대회 등 각종 행사와 가두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11월 한달 동안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행사로는 에너지절약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제24회 에너지절약촉진대회’가 11월 21일 한국전력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제품전시와 정책홍보를 실시하는 ‘APEC신재생에너지전시회’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농협무역센터에서 열린다.
또 전국 지역별로 에너지절약기술 보급 촉진을 위한 세미나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비롯해 녹색에너지설계 워크숍, 에너지절약간담회 등이 열린다.
이밖에 지역별 가두캠페인, 에너지절약관련 워크숍 등 에너지절약 홍보이벤트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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