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현장에도 ‘종이 없는’ 회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정대철 위원장과 임채정 의원, 이재정 의원(오른쪽부터) 등 본부장단들이 종이서류를 없애고 노트북을 보며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