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아이엠넷피아(대표 박재홍·조준희 http://www.imnetpia.com)는 경영효율성 확보를 위해 모바일 서비스 분야 자회사인 빌렉스를 흡수합병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엠넷피아는 모바일 및 과금솔루션 개발 전문업체로 모바일 증권솔루션 ‘모바일로’를 개발해 SK증권과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빌렉스를 통해 조흥은행, 우리은행, 농협 등에 PDA 뱅킹 솔루션을 공급 및 관리해왔다.
아이엠넷피아 관계자는 “무선 증권 솔루션 분야에서 포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해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와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과금 솔루션과 IPv6 관련 신규사업 부문으로도 사업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