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인텍(대표 양재준 http://www.clickas.net)은 최근 와라컴·갤럭시게이트·데이브 등 중소 PC업체들과 PC 유지보수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PC 사후서비스(AS)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올라인텍은 지난 5월부터 온라인 AS를 본격 개시했으며 최근에는 전국 300여개의 오프라인 가맹점망을 구축,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PC AS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와라컴·갤럭시게이트·데이브 등 중소 PC업체들과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으며 한경리서치웨이와는 PC판매 및 AS 계약까지 체결, 판매망을 크게 확대시켰다고 밝혔다.
올라인텍의 관계자는 “향후 오프라인 가맹점 네트워크를 적극 확대, 온라인을 통해 PC의 문제점을 진단할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출장 방문을 통해 하드웨어적인 문제점까지 완벽하게 해결하는 등 서비스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