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대표 윤승기)는 CDMA·GSM 규격을 동시에 지원하는 다기능 기지국 테스트장비(모델명 E7495A)를 25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cdma2000을 비롯해 GSM·TDMA 기반 기지국에서 사용되는 계측기능을 하나의 본체안에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또 T1, E1 테스트장비와 스펙트럼분석기, 파워미터, 위치추적용 GPS계측 기능을 제공하고 야외활동에 적합하도록 눈·비에 견디는 방수구조를 지원한다.
애질런트측은 E7495A가 올인원 타입으로 개발된 최초의 기지국 계측장비며 국내 계측기업체들이 곧 출시할 단일기능 기지국계측장비에 비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8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9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
10
새해 반도체 장비 시장 9% 성장…2027년 최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