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도코모가 28일부터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무선랜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니혼게이자이가 보도했다.
도코모는 하네다공항에서 제공되는 자사 무선랜서비스 ‘M존’을 자사 웹사이트(http://www.wlan.nttdocomo.co.jp)에서 이용할 수 있다며 월 2000엔의 요금만 내면 무제한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지난 7월 시작된 M존 서비스의 핫스폿 수를 연말까지 도쿄에서만 100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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