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외국인투자지원센터(KISC)의 종합행정지원서비스의 결실로 차세대 신소재 제조업체인 리퀴드메탈코리아의 한국 생산공장이 문을 열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김칠두 산자부 차관보는 이날 리퀴드메탈 평택공장 준공기념식에 참석, “KISC는 지난해 10월 리퀴드메탈을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대상업체로 선정한 후 전담팀(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산업단지 소개, 공장설립 민원사무 대행 등 밀착지원을 수행해왔다”며 그간의 경과를 설명하고 정부의 외국인투자 지원 의지를 거듭 밝혔다.
한편 이번에 평택공장을 준공한 리퀴드메탈코리아는 ‘기적의 신소재’로 불리는 리퀴드메탈을 생산할 예정이며, KISC의 적극적인 서비스에 고무돼 향후 1500만달러 이상을 추가로 투자해 어연·한산단지에 부지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