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말 검찰에 의해 구속기소된 벨웨이브의 양기곤 사장과 강충성 전무가 23일 보석 신청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져 24일 정상적으로 업무에 복귀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 양기곤 사장은 “현재 재판이 진행중인 사안이므로 진행상황을 지켜보면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양 사장은 또 “사건이 발생했던 지난 9월 이후 지금까지 잠정 집계한 매출이 450억원이었다”며 “연말까지는 당초 목표치인 2000억원을 초과해 2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