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수학자, 컴퓨터 과학자인 빈튼 서프가 23일(현지시각) 스페인 북부 오비에도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자신의 PC를 확인하고 있다. 인터넷의 기반이 된 TCP/IP를 설계한 그는 스페인 최고권위의 상인 과학기술 분야 ‘프린시페 드 아스투리아스 어워드’를 올해 수상하게 된다. <오비에도(스페인)=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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