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텔레콤(대표 김용국 http://www.nixxo.co.kr)은 중국 업체와 30만대 규모의 GPRS 컬러단말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탠더드텔레콤은 계약에 따라 내년 1분기부터 선적을 시작해 향후 1년간 최소 30만대(5000만 달러) 이상을 중국 업체에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듀얼 폴더형 컬러단말기로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