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워버그증권은 23일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워버그펀드 청산’ 소식과 관련, “자산운용회사가 아닌 증권회사이므로 어떤 펀드도 관리할 수 없는 입장이며, 애초에 존재하지 않은 펀드를 청산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워버그 측은 또 “한국 내 주식매도는 자기매매가 아니며 모두 통상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고객주문에 의한 중개 행위였다”고 해명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