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준 KTF 사장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싱가포르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리는 모건스탠리사 주최 ‘아시아 태평양 서밋’에 참가해 알리안스, JP모건, 메릴린치 등 해외 투자사를 대상으로 KT아이컴과의 합병 추진의지, 지분매입 등 합병에 따른 주식가치 희석 방지대책을 홍보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