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저작권관리(DRM) 전문회사인 아르파(대표 허성재)가 웹 정보와 이미지를 보호하는 솔루션 ‘웹 프로 1.0’을 개발하고 수요 개척에 나선다.
‘웹 프로 1.0’은 모든 웹 정보를 암호화해서 전송해 주는 DRM 솔루션으로 사용자별로 다른 암호화 키를 사용하여 외부 침입을 제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웹서버와도 쉽게 연동되며 e메일 전송 방지, 소스코드 보기 등 외부로 정보가 나가는 프로그램에 대한 원천적인 보안이 가능하다.
아르파는 성균관대 대학본부 학생처 발급 증명서 보안 프로젝트에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학교, 박물관, 연구소, 온라인 교육회사 등 인터넷을 통해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회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