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파워콤의 지분매각과 관련, 한국전력측과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하나로통신측은 현재 한전측과 △주당가격·대금지불조건(전액 현찰) △파워콤의 경영참여 △파워콤 민영화 후 일정 기간동안 한전의 파워콤에 대한 현재의 지위 부여 등의 조건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이달중 개최해 해외투자유치에 관한 추인을 받은 후 이달 말까지 한전측과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