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증권가 단신
대신증권은 오는 15일부터 배당성향이 높은 종목에 집중투자하는 스마일 배당 혼합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배당이 가능한 종목 중심으로 주식과 채권에 각각 60% 이하를 투자하고 그밖에 유동성자산과 파생상품으로 운용, 배당수익과 시세차익을 동시에 추구하기 위한 것이다. 또 주가하락시에는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투자로 위험요소를 줄여 투자자들의 리스크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가입제한은 없으며 90일전에 환매할 경우 이익금의 70%가 수수료로 부과된다. 중도환매수수료는 전액 신탁재산의 수익으로 편입될 예정이며 90일 이후에 환매할 경우에는 수수료가 없다.
상품 운용은 대신투자신탁운용이 맡게 되며 수탁기관은 국민은행이다.
대신증권은 1000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 1000만원당 1만원권 고속도로 통행카드를 사은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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