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각종 e비즈니스에 필요한 서버, 운용체계(OS), 데이터베이스(DB) 등 IT자원의 통합관리 및 유지보수 서비스인 ‘엔텀(enTUM) MSP’의 상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내용별로는 우선 KT에서 자체개발 후 KT IDC에서 수개월간 안정성과 우수성을 검증한 관리솔루션인 EMS로 고객에게 웹기반의 편리한 GUI 방식의 관리기능을 제공하는 모니터링 서비스를 들 수 있다. 이 서비스는 NMS, SMS, 웹로그 분석, URL 모니터링, 패킷분석, DB모니터링, 서비스품질 등의 메뉴로 구성됐으며 성능·장애 분석, 보고서 자동 제출, 신속한 장애통보, 상관관계 분석 등에서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 시스템관리 인력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해 저렴한 가격으로 운용관리, 성능관리, 변경관리, 장애관리, 보안관리, 백업관리, 컨설팅, 튜닝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 자산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의 정기점검, 수시점검 등 유지보수 서비스도 폭넓게 제공한다. 이외에도 시스템 마이그레이션 및 설치대행 서비스, 통합구매 서비스, EMS 판매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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