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제작 툴 기업 디스크리트(대표 채수호 http://www.discreet.com)가 3D 소프트웨어 ‘3ds max 5’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애니메이션·게임·광고·뮤직비디오·영화 등을 위한 전문가 수준의 3D 제작물을 만들 수 있는 3D 소프트웨어로 이번 버전에서는 모델링과 렌더링 기능을 강화해 실제적인 환경을 조성했으며,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이번에 강화된 모델링 분야에서의 대칭(symmetry)기능은 기존에 오랜 시간이 걸렸던 접합(welding)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물이나 복잡한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어 게임 개발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