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전문기업인 인컴아이엔씨(대표 임민수 http://www.incom.co.kr)는 XML 저장기 및 이를 이용한 저장방법, XML 저장 및 검색방법 등 2건에 대해 특허출원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인컴아이엔씨가 출원한 특허는 자사의 XML 전용 DB인 ‘엑시마 서플라이(EXIMA Supply)’에 적용된 기술로 XML 구조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저장구조를 확보한 XML 전용 DB의 저장 및 검색방법에 대한 것이다.
이번 인컴아이엔씨가 특허를 출원한 XML 저장방법은 저장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자로부터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다. 또 종래의 XML 저장속도보다 10∼15배 이상 빠른 저장속도를 확보할 수 있으며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검색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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