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M(대표 김재훈 http://www.i-bkm.com)은 USB 방식의 외장형 사운드 카드 ‘매직복스’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 내부의 전자파로 발생하는 잡음을 감소시켜 음성 채팅, 인터넷 전화 등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모든 사운드를 디지털 신호로 처리해 깨끗한 음질을 재현한다.
일반 라이터보다 작은 크기여서 휴대가 간편하고 PC에 내장된 사운드 카드와는 별도로 분리 재생한다.
BKM은 ‘매직복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23명까지 다자간 음성 채팅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무상 제공한다. 소비자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4만2000원.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