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의 방송프로그램 수출입 현황
99년부터 2001년까지 3년간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방송프로그램 수출입 현황을 보면 지난해 수출의 경우 1055만달러로 전년도인 2000년의 629만달러에 비해 비교적 큰 폭으로 늘었다. 방송사별로 보면 MBC가 472만달러로 가장 높았으며 KBS와 SBS는 각각 367만달러와 215만달러를 나타냈다.
지난해 3사가 외국 방송프로그램 수입을 위해 지불한 금액은 수출액수의 1.5배 가량인 1638만달러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 수입실적은 2000년의 2334만달러에 비해서는 비교적 큰 폭 줄어든 것이다. 방송사별로는 KBS가 822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