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 http://www.skylife.co.kr)는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부송신국에서 ‘스카이라이프 부송신국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규환 사장과 임직원, KT 관련 임직원, 부송신국 구축업체인 쌍용정보통신 염정태 사장, 하이게인안테나 강성윤 부사장을 비롯, 시공 관련업체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용인 부송신국은 집중강우 또는 폭설과 같은 자연재해나 목동 방송센터의 송신장비 장애로 인해 방송송출이 불가능할 경우 부송신국으로 송출을 전환함으로써 중단없는 고품질 방송송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구축됐다.
부송신국은 원격감시, 제어가 가능한 무인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운영 및 관리비용을 최소화했으며 목동 방송센터와 동종의 시스템을 구성해 연동성을 최대화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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