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예방과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건물내 흡연을 금지하는 학교가 늘고 있어 월드컵 이후 사그라졌던 금연 열풍이 다시 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한양여대 학생회에서는 최근 교내에서 금연을 위한 콘서트를 열고, 흡연의 폐해를 알렸다.
<명예기자=권해주·한양대 postman66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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