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소사이어티의 ‘가을 펠로쉽(Fall Fellow-ship)’ 참가자들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견학, 삼성연수원 창조관 숙박, 용인 호암미술관과 전통정원 희원 방문 등의 일정을 가졌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미국내 사회학 교과서 편집자, 미술관·박물관 교육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을 방문, 한국을 제대로 이해하는 이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한국 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미주 본사를 통해 96년부터 이 프로그램에 협조해왔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