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준 KTF 사장이 일일상담원으로 변신, 고객상담전화를 직접 받고 응대하는 일일상담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 사장은 10일 오전 당사 수도권 멤버스센터를 방문, 고객상담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상담원과 동석근무를 하며 고객들의 상담전화를 직접 받고 응대했다.
10월 한달간 실시되는 일일체험의 현장 프로그램에는 이경준 사장을 비롯, 550명의 임원과 사원들이 참가해 고객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