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시클(대표 최형석)은 패션·의류업체의 전자상거래와 사업 지원을 위한 의류정보 공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유통 정보화의 일환으로 선보인 이 시스템은 의류업체과 협력업체 사이의 유통 흐름을 혁신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업간 거래에 핵심이 되는 거래 문서 표준안, 정보 공유 항목 기능 등을 채택했다.
특히 LG·제일모직·코오롱 등 국내의 대표 패션업체가 모두 참여해 각사의 유통 총공급망 관리(SCM)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표준안을 만들어 의류업체 전체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트라이시클측은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6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7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8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9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10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