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16일 보건복지연수부 1층 대강당에서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 관리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안전성 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성 심사 의무화 제도’를 도입하는 것에 맞춰 우리나라와 일본의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 관리 제도 및 동향, 국제적 안전성 평가방법에 대한 정보 등을 소개하게 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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