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회장 김뇌명)는 최근 신임 상근부회장에 남충우 전 특허청 국장(53)을 선임했다.
남 부회장은 연세대 경제학과와 미국 캘리포니아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상공부 생활산업과장·특허청 정보자료국장·특허심판원 심판국장 등을 역임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7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10
[인사] 연세대 의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