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위)와 LG전자(아래)가 월드컵에 이어 부산아시안게임에서도 디지털 제품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사직구장에, LG전자는 해운대에 각각 휴대폰과 디지털TV를 앞세운 홍보관을 설치해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각국 선수와 임원,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윤성혁기자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4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5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8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9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10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