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국민카드와 제휴를 맺고 레저 전용카드에 자사 콜링카드 기능을 추가한 다기능 신용카드 ‘e레저 국민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데이콤의 콜링카드는 국제전화 및 한국내 시내외 전화를 이용하고 전화요금은 카드신청시 지정한 전화번호 또는 신용카드로 후불 청구하는 서비스로 지난해말 해외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로밍 기능도 추가했다. 또 항공·철도·숙박 및 각종 레포츠를 이용할 때 할인이나 무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제전화를 이용할 경우 최고 76%까지 저렴한 요금으로 전화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드 발급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dacomcard.net)를 이용하면 되고 부여받은 콜링카드 번호는 데이콤 고객센터(082-100)를 통해 개통하면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