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은 일반 가정에서 홈시어터를 통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LCD프로젝터(모델명 EMP-30)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0.5인치 폴리실리콘 TFT 액정패널을 채용했으며 300대1의 대조비와 홈시어터용으로 적합한 SVGA급 해상도(800×600)를 자랑한다.
또한 본체 내장형 카드 타입의 리모컨을 장착해 휴대의 편리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2.9㎏의 경량 모델로 이동이 간편하다.
비디오, DVD, 게임기, PC를 사용할 경우 원색을 현실감 있게 재현, 영상의 감동을 한층 살려주는 것도 장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8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9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