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은 일반 가정에서 홈시어터를 통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LCD프로젝터(모델명 EMP-30)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0.5인치 폴리실리콘 TFT 액정패널을 채용했으며 300대1의 대조비와 홈시어터용으로 적합한 SVGA급 해상도(800×600)를 자랑한다.
또한 본체 내장형 카드 타입의 리모컨을 장착해 휴대의 편리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2.9㎏의 경량 모델로 이동이 간편하다.
비디오, DVD, 게임기, PC를 사용할 경우 원색을 현실감 있게 재현, 영상의 감동을 한층 살려주는 것도 장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3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9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10
李 “호남 물 충분”…기후부, 반도체 용수 부족론 '일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