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정보센터(이사장 박용성)가 주최하는 ‘자원분야 B2B모델 개발 연구 시범사업에 대한 공청회’가 10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다.
산업자원부의 유통산업 B2B 시범사업을 위탁 수행해 온 한국유통정보센터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유통업체와 제조업체 등 유통산업 관련 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XML/EDI 표준화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한국유통정보센터는 공청회에서 XML/EDI 시범사업 추진결과를 발표하고 표준 인터페이스 XML/EDI 문서 및 시범사업용 패키지와 전자카탈로그 표준 인터페이스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또 한국유통정보센터가 그간 개발해온 XML/EDI 문서 및 시범사업용 패키지와 전자카탈로그 표준 인터페이스 프로그램이 최초로 공개 시연된다.
한국유통정보센터 노시종 상무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XML/EDI 표준 요구 사항과 개선점 등을 앞으로 표준화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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