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발사업체인 아리안스페이스는 국제 통신위성 기구 인텔샛(Intelsat)의 통신위성을 실은 아리안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6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아리안스페이스는 이날 오전 6시 44분께 프랑스령 가이아나의 쿠루 우주기지에서 통신위성 인텔샛-906을 실은 아리안 44-L 로켓이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제작된 인텔샛-906은 인도양 상공의 정지 궤도에서 중부·동남아시아 및 서부 아프리카, 인도양지역 등에 전화·방송·인터넷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인텔샛은 이번 통신위성 발사에 이어 올해 말까지 인공위성 1대를 추가로 발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