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중 수교 10주년 기념 ‘중국기계전자제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와 양국 정부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기·전자, 기계·설비, 금속제품, 자동차부품 분야 등을 중심으로 80여개의 중국 기업이 참가해 첨단기술과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컨테이너 대형 하역장비 수주 세계 1위 기업인 상하이진화항기그룹을 비롯해 중국 내 엔진생산 1위 기업인 중칭역범그룹, 일본 미쓰비시와 기술제휴로 VCR와 DVD플레이어 등을 생산 중인 중국 화녹그룹 등이 이번 행사의 주요 참가업체로 포진돼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