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리는 오타와 애니메이션영화제는 ‘한국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후원으로 마련되는 이번 특별전은 모두 3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용배 감독의 ‘와불’을 비롯해 33편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영화제에서는 최승원·정아영 감독의 ‘아웃사이드’가 경쟁부문 중 ‘데뷔작(First Film)’에, 한병아 감독의 ‘이상한 나라’가 비경쟁부문인 ‘인터내셔널 파노라마’에 초청됐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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