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을 산지에서 직배송하는 택배서비스가 등장했다.
한진택배(대표 김인진 http://www.hanjin.co.kr)는 추석선물 수요를 겨냥해 전국 각지의 농수산물을 산지에서 직송하는 택배서비스 상품 ‘고향맛편’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고향맛편은 카탈로그와 한진몰(http://www.hanjinmall.co.kr)을 통해 전국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팔도 특산물을 구입하면 지자체·농협 등과 연계해 산지가격으로 원하는 곳까지 배송하는 서비스다. 신선한 상태에서 산지에서 직송하므로 24∼48시간 안에 배달되며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다는 것이 한진측의 설명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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