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가 10만원대 중반의 보급형 MP3플레이어(모델명 Deux·사진)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MP3플레이어는 기존 제품이 다운로드를 위해 사용하는 별도의 USB케이블 대신 기기에 자동네트워크드라이브를 이용해 음악 다운로드를 용이하게 만들었다.
컴퓨터와 연결 시 자동으로 네트워크드라이브가 만들어져 최고 128MB까지 지원하는 이동식 하드디스크 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유니텍전자는 “설계를 제외한 생산에서 포장까지 전생산공정을 중국에서 진행, 제조원가를 크게 내려 10만원대 중반에 판매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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